권종혁 프란치스코 어린이
신부님과 눈을 마주치고 영롱한 모습으로
바라보는 귀여운 남자 어린이...
처음 가까이서 뵙는 신부님의 모습에 마냥 신기하고
방지윤 마리아
울다가 칭얼거리다가도 카메라만 들어대면 예쁘게 잘 응시를 하고
방지수 에스더
사무엘! 건강하고 주님의 사랑 많이 받아요~
똘망 똘망 귀여운 남자 어린이 차동준 사무엘
"아이! 차가워" 하며 말하여 웃음을 자아내게 했던 귀여운 여자 어린이
송준희 사도 요한 어린이
6명의 남,여 어린이들이 오늘 유아세례를 받았습니다.
부모님들의 사랑과 교회의 사랑을 안고 밝고 건강하게 예쁘게 잘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