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국 몬시뇰신부님 집전으로 견진성사가 있었습니다.
박마리아 할머님도 오늘은 견진을 받는 날 입니다.
대부,대모님
크리스마도유를 이마에 바릅니다.
미소가 너무 아름답고 멋진 황인국 몬시뇰 신부님
사목위원들과 저녁만찬
"견진성사는 신자들로 하여금 하느님의 자녀로서 더욱 더 뿌리를 내리게 하고,
그리스도와 더 굳게 결합하게 하며, 성령의 선물을 증대시키고,
교회와의 유대를 더욱 튼튼하고, 교회의 사명에 더욱 깊이 참여케 하며,
말과 실천으로 그리스도교 신앙을 증거하도록 도와준다"
(1303, 1316항 참조).
이런 맥락에서 견진성사를 '그리스도인의 성숙을 위한 성사'라고도 합니다.
또한,주교님의 견진집전은 견진성사가 교회와의 유대를 강화한다는
것을 분명하게 드러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