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세례식이 있는 날
어둠에서 빛으로 다시 태어나는 날 입니다.
대모님도 기분이 좋으신가봐요~
다소 긴장되어 보이는 얼굴들
그러나 곧 밝은 미소로 바뀌겠지요^^
집전 사제는 윤종국 마르꼬 신부님과
윤종상 가브리엘 신부님 이십니다.
크리스마 도유를 이마와 목에 바릅니다.
이어 물로써 죄를 씻어 냅니다.
아직은 낯설은 얼굴들이지만 곧 익숙해 지겠죠?
정성껏 안수기도를 해 주시는 윤종상 가브리엘 신부님
부부가 함께 세례를 받는 모습은 너무 아름답습니다.
양영성체
미사보를 그렇게 쓰고 싶었을텐데 너무 화사한 신부같아요
대모님과 기념 촬영
가족들이 축하해 주고 딸이 축하드리고
동서지간에 세례를 받았답니다.
모두 축하 드립니다.
주님의 은총이 풍성히 내리시길 기도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