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견진을 받는 날
꽃은 주인을 기다립니다.
김운회 주교님
신부님의 안내에 따라 성전으로 가십니다.
독서단
견진을 받는 분들
바뀐 성가대 단복
쌍동이 회인,회원이도 이젠 어른이 되었네요
성가대 부단장 모이세 형제님 축하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