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첸시오회에서 알려드립니다

2007. 12. 15. 오후 6:09:49

1
글자
 
                   찬 미 예 수 님 !
 
 저희 빈첸시오회가 창립 한지가 어느덧 8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나는 동안 걱정도 많이 하고 어떻게 하면
가난하고 헐벗고 고통속에서 살고 계신 분들께 사랑을
전하고 기쁨으로 가득차게 할수 있을까 하였으나,
이 모든 것이 걱정에 불과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저희 회를
지켜 주시고, 신부님을 비롯한 형제 자매님 그리고 우리
명예회원님들의 후원과 사랑이 있었기에 가능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성당 홈페이지 빈첸시오란에  매달 회계보고를
하고자 하오니  많은 열람을 바랍니다.
끝으로 올 한해 남은 기간 주님의 사랑 안에서 마무리를 잘
하시고 다가오는 새해에는 보다 적극적인 생각으로
우리 예수님을 만날 수 있도록, 노력을하고
성령이 충만한 가운데에서 살아 갑시다.

댓글 3

  • 2007년 12월 15일 오후 10:53

    돈보스꼬님...고생이 많으십니다...많은 도움이 못 드려서...빈첸시오는 주님 사랑이 넘치는 곳입니다...평화!

  • 2007년 12월 15일 오후 10:59

    <center><img src=http://home.catholic.or.kr/gnbbs/ncbbs.dll/chinchang/-/b/1387/0927%20빈센트%20아%20바오로성인.gif>

  • 2007년 12월 26일 오후 2:52

    지난 한해 회원 여러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후원해주신 명예회원 여러분도 감사합니다.

이야기가있는 풍경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