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께 격려를 드립니다.

2007. 12. 13. 오전 12:21:15
태안군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께 격려를 드립니다.
10월에 태안앞바다를 다녀왔는데 우찌하면 좋을까 ㅠㅠ 기름을 뒤집어쓴 갈매기도 불쌍하고 그 많던 게들은 모두다 어떻게 .... 그곳에서 바다만 바라보고 사는 사람들은 어떻게 할까~
여러분의 작은 정성도 태안주민들엔 큰 도움이 될거라 봅니다.생각하고 실천하는 하루가 되었음합니다.
백주에 빛을 발하던 모래사장, 기암괴석과 생명의 갯벌을 마당으로 집으로 살아가던 게 ,조개,굴,어패류,어류등은 어떻게 살아가며, 그것을 지키려고 애쓰던 주민들은 어떻게 살아가야 하나요...아리고 안타깝습니다. 한 때 5000원에 바지락 한 포대를 사서 탱글탱글한 바지락을 삶아먹던 기억이 새로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