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연수
2007. 12. 16. 오후 4:10:15
좋은 글입니다...어디서 이런 글을...^^*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
신부님! 감사합니다. 교중 강론이 너무 진솔하셔서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용맹 가운데 가장큰 용맹은 옳고도 지는 겄이다"라는 성철 스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