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엔 명동성당으로 오세요"
한국교회 1번지 서울대교구 주교좌 명동성당이 문화 복음화의 산실로 거듭난다.
명동본당은 21세기 키워드인 문화예술을 통해 신자들의 화합과 일치를 도모하고
명동성당을 일반인 모두 참여할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으로 정착시키고자 가정의
달이자 성모성월인 5월 한달간 다채로운 프로그램의 문화 축제를 연다.
5월 5일 전국 가톨릭 어린이 합창단 교류와 공연 한마당 어린이 합창제
5월 9일 EU(유럽 연합)음악회
5월13일과 20일 대성당에서 세계적 첼로 연주자 양성원(요셉)씨
초청 무반주 바흐 첼로의 밤 연주회
5월16일 돔스콜라 제6회 정기연주회
5월29일 孝 를 주제로 어버이를 위한 문화예술인 축하공연
5월23일 명동성단 반주단 정기연주회
그외 일반인 참여를 중심으로 이뤄지는 "내가 찍은 명동"사진 컨테스트,종교와 성모
마리아를 주제로 하는 성모영화제등이 예정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