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가 즐거운 얘기
성형 수술
한 여자가 하느님께 백 살까지 살게 해달라고 간절히 기도했다.
이에 하느님이 백 살까지 살게 해주겠다고 약속하셨고
그 여자는 이왕이면 이쁘게 백 살까지 살려고 성형 수술을 하였다.
그런데… 그만 성형 수술한 바로 이튿날 죽고 말았다.
하늘나라에 올라간 그녀, 하느님을 보고 따졌다.
여자 : “지금 난 스무 살인데 왜 거짓말 하셨죠”
하느님 왈,
“넌지 못 알아봤다!”
노처녀의 기도
한 노처녀가 항상 이렇게 기도했다.
“하느님… 저 시집갈 수 있게 멋있는 신랑감 주세요.”
그러자 옆에서 듣고 있던 한 사람이 조언을 하였다.
“이렇게 기도해 보세요
하느님… 저희 부모님에게 멋있는 사윗감을 주시고,
또 할머니에게는 자상한 손자 사위를 주시고…
남동생에게는 최고의 매형을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