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별(Auld lang syne)

2005. 12. 30. 오후 10:49:14

글자

 

 

 

 

 

 

 

 

 

 

Auld lang syne

 

 

세월은 강물처럼

돌아오지 않지만

 

바다로 모이듯이

사랑이 넘치네

 

영원한 이별 아니야

다가 오는 만남

 

사랑이 넘치는 바다로

두둥실 떠나자

 

 

 

이 어두운 밤과 함께

가야만 하는가

 

아쉬워말자 이별을

태양은 다시 뜬다

 

이 밤을 지새고나면

가슴 벅찬 내일

 

하느님께 다가서는

희망찬 발걸음

 

 

 

- 루치아노 -

 

 

 

 

 

댓글 2

  • 2005년 12월 31일 오후 5:54

    지난한해수고하셨습돠^^

  • 2006년 1월 1일 오후 12:14

    <center><img src="http://a1259.g.akamai.net/f/1259/5586/5d/images.art.com/images/-/Lana-Montano/Whats-Luck-Print-I11768824.jpeg"></center> 주님안에서 행복한 새해 되세요. 福 많이 받으세요

이야기가있는 풍경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