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ld lang syne
세월은 강물처럼
돌아오지 않지만
바다로 모이듯이
사랑이 넘치네
영원한 이별 아니야
다가 오는 만남
사랑이 넘치는 바다로
두둥실 떠나자
이 어두운 밤과 함께
가야만 하는가
아쉬워말자 이별을
태양은 다시 뜬다
이 밤을 지새고나면
가슴 벅찬 내일
하느님께 다가서는
희망찬 발걸음
- 루치아노 -

2005. 12. 30. 오후 10:49:14
Auld lang syne
세월은 강물처럼
돌아오지 않지만
바다로 모이듯이
사랑이 넘치네
영원한 이별 아니야
다가 오는 만남
사랑이 넘치는 바다로
두둥실 떠나자
이 어두운 밤과 함께
가야만 하는가
아쉬워말자 이별을
태양은 다시 뜬다
이 밤을 지새고나면
가슴 벅찬 내일
하느님께 다가서는
희망찬 발걸음
- 루치아노 -
지난한해수고하셨습돠^^
<center><img src="http://a1259.g.akamai.net/f/1259/5586/5d/images.art.com/images/-/Lana-Montano/Whats-Luck-Print-I11768824.jpeg"></center> 주님안에서 행복한 새해 되세요. 福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