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유꾸미기

2005. 12. 24. 오후 5:07:51

글자

백광연(스테파노)형제님 2005년도 12월 성탄 구유꾸미는 작업 도와주셔서 정말 수고많으셨구요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그날 도와주시면서 본인손으로 구유작업하심에 감탄하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댓글 1

  • 2005년 12월 26일 오전 11:07

    수고하셨어요. ^^* & 베드로에게 안부전해주시고 새해엔 성가대에서 뵙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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