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유년을 보내면서....

2005. 12. 29. 오후 6:13:12

글자
윤종국마르꼬 신부님과 형제자매님....

2005년 을유년(乙酉年)한 해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제가 세례를 받은지 일년이 넘었지만...많은 배움이 있었습니다.
형제자매님...좋은 마무리 하시고 행복하세요...
내년 2006년 새해 병술년(丙戌年) 개의 해에 뵙겠습니다...
건강하세요...^^


댓글 2

  • 2005년 12월 29일 오후 9:5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영육간에 건강하시구요~

  • 2005년 12월 30일 오후 8:35

    예수님의 권능은 약한자 안에서 나타나십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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