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기 들어와 보니 답변글이 올라 왔군요.
제 답변 글 삭제 할려고 했는데
신영섭형제님 글이 올라와서
삭제를 못하고 있습니다.
동의만 하시면 바로 삭제 하겠습니다.
황현옥자매님의 글에
"너희의 눈은 볼 수 있으니 행복하고
귀는 들을 수 있으니 행복하다."(마태 13,16)
이런 심정으로
존경하는 신부님에게 부탁 드린다는것이
제가 생각하기에 좋은 답변이 아니라
저만 생각하고 쓴 글 같습니다.
예수님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희상 미카엘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