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2005. 9. 9. 오전 11:42:40

글자

안녕하세요.

 

여기 들어와 보니 답변글이 올라 왔군요.

제 답변 글 삭제 할려고 했는데

신영섭형제님 글이 올라와서

삭제를 못하고 있습니다.

동의만 하시면 바로 삭제 하겠습니다.

 

황현옥자매님의 글에

"너희의 눈은 볼 수 있으니 행복하고

귀는 들을 수 있으니 행복하다."(마태 13,16)

 

이런 심정으로

존경하는 신부님에게 부탁 드린다는것이

제가 생각하기에 좋은 답변이 아니라

저만 생각하고 쓴 글 같습니다.

예수님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희상 미카엘 드림.

 

 

댓글 4

  • 2005년 9월 9일 오후 12:47

    예 생각이 그러시다면 삭제 해도 좋으나 별로 삭제 안해도 될 것 같은데요

  • 2005년 9월 9일 오후 12:52

    삭제가 안되면 삭제 원한다고 글 주세요 아마 제가 삭제 하면은 될 겁니다.

  • 2005년 9월 9일 오후 3:55

    삭제하지 마세요~ ^^의견은 언제나 의견일 뿐이니까요

  • 2005년 9월 9일 오후 7:29

    감사합니다.그대로 놔두겠습니다.

이야기가있는 풍경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