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생활 하면서 운좋게 좋은 대학에서 2년 동안 공부를 할 기회를
얻었죠 경영학 강의 첫시간에 교수님이 아무말도 안하시며 칠판에
한문으로 "生" 이 글을 한글짜 쓰시더라고요?
그리고 이 글의 의미를 생각해 보라고 한 5분의 시간을 주더라고요
해서 나는 속으로 무슨놈의 경영학을 가르치며 "生" 일까 으아했죠
나중에 내용인즉 모든 것은 "生" 열정의 활동으로 살아가고 생활하는 것만이
모든 것을 얻을 수 있다는 진리를 깨우쳐 주기 위해 쓴 글이더라고요
"정종상" 형제님 유효 적절하게 삶의 경험에서 나오는 살아있는 글
주시어 고맙습니다.
저 솔직히 요새 형제님 한테 감동 먹고 있습니다.
그 연세(아직은 엄청 정정 하시지만)에 활동,생각, 등의 컴퓨터 글을 보고 말 입니다.
영육 간에 지금처럼 건강하게 영원히 활동 하시며 계속 좋은 글로
감동 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형제님의 글을 읽고 남의 글이지만 좋아서 기록해 놓았는데
형제님이 살아 가시는 모습과 비슷한 것 같아 올려 봅니다.
"내일이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열심히 살아라
그리고 영원히 살 것처럼 꿈을 가져라" 인데 저는 요새 이글을
"내일이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열심히 살자
그리고 영원히 살 것처럼 하느님을 믿고 따르자 라며" 살고 있는데
형제님이 바로 그렇게 사시는 것 같아 올려 봅니다.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