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2005. 9. 9. 오전 10:18:16

글자

형제님의 질문과 신부님의 답변 내용이 너무 좋아서

 

저도 무언가를 쓰고 싶은데 내용은 머리 속에 맴도나

 

생각이 미치지 못하는데 언뜻 생각나는 글이

 

"자유로움 속에서 질서와 충성! 감출 것이 없는 정직함과 순수함에서 정의!"

 

 말이 되는지 모르겠으나 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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