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
안녕하세요.
저는 친구들과 친구들은 요셉과, 저의 대부인 미카엘과 모임을 갖고 술 한잔을 했습니다.
지금 시각은 새벽 1시 30분입니다.(죄송합니다.)
지금 잠이 안와 인테넷에 접속하여 게시판 보고 답변을 드립니다.
윤종국마르코 신부님 안녕하세요.
그리고 형제 자매님 평화를 빕니다.^^
저는 윤종국마르코신부님에 의하여 세레성사와 견진성사를 받았습니다.
게시판 글 내용 감사드립니다.
하두 답변이 없어서 너무나 바쁘신가해서 주님께 알게 모르게 기도 드려습니다.
미사 볼때마다 윤마르코신부님 너무 현명하신분이다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그것은 우리 아들이 소망이 신부라고 저한테 얘기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요한복음 8장 32절 "진리가 자유롭게 하리라."
요한복음 20장 29절 "너는 나를 보고야 믿느냐? 나르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은 행복하다."
저는 작년 12월에 세레성사받고 올 6월에 견진성사 받았습니다.
저는 생각합니다.
하느님의 하시는 일은 시간과 때가 없으리라 생각 합니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오직 하느님의 하시는 일은 우리가 알수가 없습니다.
우리에겐 주님의 말씀을 어떻게 전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믿음이 달려 있다고 생각합니다.
윤마르코 신부님 , 저는 할 말이 많지만
파견 미사에 " 주님과 함께 복음을 전합시다."
이 믿음은 윤마르코신부님과 우리 형제 자매님들이 믿고 그대로 실천합니다.
윤마르코 신부님 한테 주일미사 강론을 강요하는것이 아니라
다시 한번 우리가 반성할 기회를 갖기 위해서...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부탁드리는 것입니다.
윤 마르코 신부님 사랑합니다.
시흥백산성당 형제 자매님 주님의사랑과 평화를 빕니다,
사랑합니다.^^
내용이 험악하여 용서를 빌어 주세요.
신희상 미카엘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