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사일생으로 구조된 엄마와 아기의 눈에 눈물이 고였다.
31일 임시대피소에 수용된 쉬리아 딕슨과 두 살 박이 에밀리는
루이지애나 겐틸리의 집에서 보트로 타고 탈출해 고속도로 변에서
가까스로 헬기로 구조됐다
★...1일 건물 옥상으로 대피한 뉴올리언스 주민들이 초조한
표정으로 구조를 기다리고 있다.
헬기가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구조 요청 문구를 커다랗게 적어 놓았다
★...1일 미시시피주 패스커굴라의 허리케인 잔해더미에 놓여있는 한 인형
★...허리케인 카트리나가 휩쓸고 지나간 후인 지난달 30일 미국
루이지애나 주의 두 도시 뉴올리언스와 슬라이델 사이를 잇는
고속도로의 교량이 비스킷처럼 뚝뚝 끊어졌다.
일부 상판은 물속으로 떨어지고 일부는 연결 부위가 어긋나 있다
★...뉴올리언스 한인타운에 인접한 메터리 애비뉴 지역에서 헬기로
구조된 주민들이 10번 고속도로 위에 모여 다른 지역으로
떠날 차편을 기다리고 있다
★...허리케인 카트리나로 뉴올리언스 대부분이 침수된 가운데 3일
도시 동쪽 주택가 침수지역에 미처 수습되지 못한 익사체가 떠올라 있다
★...허리케인 카트리나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이 3일 피난처인
뉴올리언스 슈퍼돔 맨바닥에 누워 새우잠을 청하고 있다.
슈퍼돔에 대피했던 이재민 2만여명은 4일 텍사스 휴스턴 등
보다 안전한 곳으로 모두 이송됐다
★...미국인들이 허리케인 카타리나의 피해를 입은 뉴올리언스
주민을 돕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 허리케인으로 어머니와 친척들을
잃은 에일린 글렌시가 샌안토니오 학교에 마련된
임시 보호소에서 울먹이고 있다
자연재해는 너무나도 무섭습니다.
일본도 노골적으로 9월의 지진을 대비해서
지하철,기차 모두훈련이 잦아지고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