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온 글입니다.)
나의 사랑, 나의 주님,
사랑의 주님, 감사합니다.
이제 제가 사는 이유는 당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제게 주신 소중한 것들을 도로 거두어 가시고
저를 슬픔의 구렁텅이로 빠뜨리셨던 주님,
그런 주님 때문에 제가 살아갑니다.
제 삶의 모든 것은 주님, 당신께서 주관하신다는 것을
이렇게 늦게야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조금만 일찍 알게 되었다면
조금만 일찍 주님과 만났더라면
제 삶이 바뀌었을까요?
아니 이런 어리석은 생각은 이제 하지 말아야겠지요.
이 모든 것은 주님께서 저를 사랑하셔서
다시 거듭나게 해주셨음을 압니다.
이젠 슬퍼하지 않겠습니다.
이제 눈물은 나를 위해서가 아닌 다른 이들을 위해서,
주님을 모르는 다른 사람을 위해서 흘리겠습니다.
이제는 기쁨으로 살아가게 해주십시오.
주님께서 항상 함께 하신다는 것만으로도
가슴 벅차고 설레이게 해주십시오.
당신께 맡겨드린 제 소중한 것들을 위해 열심히 살겠습니다.
기쁨으로 살아가겠습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