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이 50여명에 정체하고 있네요
이 카폐는 최초 "최홍식" 형제님에 의해 2~3명의 회원으로
악전고투 하다가 이제 어느정도 회원이 가입 확보 되었고
글도 그리고 내용도 다양하게 서서히 올려지고 있습니다.
"신부님" "정종상" "신희상" "백혜정" "고찬이" 형제,자매님 등
그러나 어차피 이곳을 운영 할거면 이대로는 절대 아닙니다
각 단체 남성,여성,레지오,청년,M.E,등 모든 분야에서
움직여야 합니다.
천주교는 조용하게 그것도 어떻게 보면 일리 있는 말입니다
무슨 행동을 여기저기 동네방네 떠드는 것 보다는 조용히
기도하는 그것도 좋지만 제 생각은 아닙니다.
서로의 생각과 행동 일 등을 알려주고 알아야 어려운 어떤 일을 할 때
공감을 가지고 일을 잘 할 수 있습니다
주변에 신자분들 회원으로 가입 권장 합시다.
컴퓨터를 할 수 있는 하시는 전 신자분들 가입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