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섭 허협바오로형제님 감사합니다. 제가 총구역장 시절 형제님께 구역장이라는 직책만 부담으로 남기고, 저는 정작 소공동체에서 해방을 선언하고 이렇게 레지오에 안주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허협바오로형제님께서 전례분과장이라는 힘든 직분은 마다하지 않으시고 열심히 봉사하시는 것을 자주 뵙습니다. 그런 가운데서도 좋은글 많이 올려 주시고, 또 이렇게 메아리까지 울려 주시니 미력한 가슴이 벅차 오릅니다. 가까운날 레지오에 들어오시겠다고 하신 말씀 큰 힘이 됩니다. 성당 일도 모든 형제 자매님들이 조금씩만 관심을 가져 주신다면 보다 아름답고 하느님 보시기에 좋은 성당이 되겠지요. 정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