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오"
'87년 배운 것도 없이 군에서 영세를 받고 성당도 성실하게 다니지 못하다가
'97년말 제대하여 그런대로 성당을 다니면서 '01년도 견진을 받았지요.
견진 후 바로 "레지오"에서 한 6개월 활동을 했는데 조직이 군대 이상으로
모든 활동이 절도 있게 진행 되어 참 좋구나 느끼면서 참여를 했죠.
그러나 한 6개월 후에 아는 것도 너무 없이 이렇게 하는 것이 참으로 힘들어서
그만 포기 했습니다.
지금은 나름대로 사목위원 이답시고 일을 하지만 "레지오" 단원 이신 분들은 항상
존경스럽고 대단 하심을 느낍니다.
그것도 "정종상" 형제님 처럼 남성총구역장 위치나 지금이나 똑같이
열심히 일 하시는 분을 보면 더욱 그렇죠
"레지오" 활동 하시는 줄은 지금 알았습니다.
저희 가족도 9월부터 "레지오"를 하겠다 했고
저도 언젠가는 아니 조만간 다시 "레지오"의 길로 들어 설 겁니다.
"레지오" 왜냐 남을 위해 진정으로 봉사 하는 단체 이기에 때문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