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더 데레사 어록중에서
" 하느님은 나를 사용해 이 세상을 사랑하신다."
- 한 번에 한 사람씩 -
난 결코 대중을 구원하려고 하지 않는다.
난 다만 한 개인을 바라볼 뿐이다.
단 한 번에 단지 한 사람만을 사랑할 수 있다.
한 번에 단지 한 사람만을 껴안을 수 있다.
단지 한 사람, 한 사람, 한 사람씩만...
따라서 당신도 시작하고 나도 시작하는 것이다.
난 한 사람을 붙잡는다.
만일 내가 그 사람을 붙잡지 않았다면
난 4만 2천 명을 붙잡지 못했을 것이다.
모든 노력은 단지 바다에 붓는 한 방울의 물과 같다.
하지만 만일 내가 그 한 방울의 물을 붓지 않았다면
바다는 그 한 방울만큼 줄어들 것이다.
당신에게도 마찬가지이다.
당신 가족에게도,
당신이 다니는 교회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단지 시작하는 것이다.
한 번에 한 사람씩.
- 사랑 -
진실한 사랑을 위해서는
용서하는 법과 배려하는 법을 배우십시오.
내가 먼저 주지 않는 사랑은
이기적이고 가식적인 사랑이 되기 싶습니다.
나부터 시작되는 사랑은
작은 일들이나 자질구레한 일들에 대해서도
귀찮아하지 않고 즐거운 마음으로 맞이하게 합니다.
작은 일에 충실하다는 것은 정말 위대한 일입니다.
진정한 사랑을 위해서는 이것저것 재지 마십시오.
사랑을 위해서라면 돈든것을 아낌없이 주십시오.
사랑을 위한 믿음이 서지 않는다면
조용히 눈감고 기도하십시오.
기도 속에서 분명 믿음이 이루어 질 것입니다.
그리고 그 믿음이 이루어 질 것입니다.
그리고 그 믿음이 서게 되었을 때는 사랑하게 되며
사랑하게 되었을 때는 그를 섬기게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