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형제자매님 주님의 은총이 충만하시길 빕니다.
두서없이 글을 써봅니다.
40후반에 세레성사 받고 견진성사 받고 저도 지금 저 보면 웃음이 나옵니다.
참 대단한거 했구나 하고,
제가 인터넷을 하면서
여기저기 사이트를 돌아보았습니다.
가톨릭은 너무나 얌전합니다.
세상이 빠르게 돌아가는데도 가톨릭은 조용합니다.
개신교는 날라다니고...
이 좋은 세상을 왜 가톨릭은 움직임이 없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말씀만 듣다보니 그런 거 같기도 한데
차라리 개신교처럼 성서를 달달 외우던지
아니면 성서를 주머니에 넣던지 사방팔방 성서를 손에 잡히는 곳에 놓아서
개신교처럼 전투인이 되는 것이 한편으로는 좋게 보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성서를 읽고 여러 가지 자료도 보고
느낀 것은 역시 말씀이 자위적 해석보다는 좋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예수님, 사도들이 할 얘기를 다 썼기 때문이죠.
제 주위에 아는 분들 개신교 많이 다닙니다.
교리 배울때 사회에서 개신교분들 많이 망신시켜주었지요.
만나면 왜 개신교분들은 오로지 종교 얘기만 하는지 원...
천주교는 이단교라지 않나
성모교회라 하지않나
우상숭배 한다고 하지않나
구원못받는 교회라 하지를 않나.
그렇다고 저도 자존심이 쎄서 한마디로 개신교분들한테 지지를 않죠.
개신교분들 내가 질문 하는거 화만 내는군요.
그분들이 아무리 성서를 달달 외워도
가톨릭 몸에서 기어 나왔기 때문에 가톨릭한테 이길 수가 없습니다.
한 예로 들면,
가톨릭이 구원이 없다면 너희 개신교는 구원이 있냐고 물어보면 있다고 합니다.
그럼 내가 물어보죠. 그럼 너희 개신교는 구원이 예수님이 아니고
가톨릭을 배신한 루터가 구원해주느냐고 물어봅니다.
개신교분들 눈이 엄청 커지죠.
루터가 개신교 만든 조상이기 때문에 당연히 루터가 구원해주는 것이 이치에 맞기 때문이죠.
그들은 우겨도 소용없죠. 나는 웃음이 나오죠.
저는 개신교분들하고 종교 얘기하면 완전히 코메디가 됩니다.
그러나 제가 얘기하고자 하는것은
개신교가 문제가 아니라 가톨릭이 문제입니다.
인터넷 여러군데 돌아보아도
가톨릭은 잠잠합니다.
진짜로 믿음이 있는 곳은 제가 봤을땐 수도회 밖에 없는 거 같습니다.
이젠 가톨릭도 광고가 필요합니다.
한분 한분이 하느님 말씀을 전하는 것이
가톨릭을 옳게 간다고 봅니다.
주제넘게 얘기가 길어졌습니다.
시흥백산성당 클럽에 가입하고부터
저도 시간 나는 데로 여기저기서 자료를 많이 구하고 있습니다.
그 자료들은 제 미니캡슬에 스크랩으로 담아 놓았습니다.
미니캡슬에 담아놓은 이유는 스크랩이 쉬워서 한 것입니다.
의정부교구 인창동성당에 계시는 유화정안제라님이 아주 훌륭한일을 하셨더군요.
인창동성당게시판에 성인 축일을 2년걸쳐서 올려놓은걸
제 미니캡슬에 스크랩해놓았습니다.
아마도 유안젤라님은 천사중의 한분인거 같습니다.^^
한번 보시면 자기의 수호성인이 누구인지 자세히 나와 있어서
수호성인한테 간구하시면 믿음이 배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음지에서 고생하시는 분들이 하신 일을
세상 밖으로 나오게 할수 있는일이
바로 가톨릭에서 하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저도 여기저기서 많이 배웠습니다.
믿음은 큰 것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오직 작은 겨자씨에서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시흥백산성당 클럽에 많은 분들이 가입하셔서,
아마도 그 일은 지역반장님들이 돌아다니시면서 하면
가입이 순조로와 보일거라 생각합니다.
시간되면 각자의 미니캡슬을 만들게 되면
서로가 누구인지도 알고 화살기도도 드리기 쉽겠습니다.^^
그 유명한 싸이월드처럼 우리 시흥백산성당을 자연히 광고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성서를 클럽에 와서 논하고 질문하고 대답하면
자연히 하느님과 가까이 다가가리라 믿습니다.
글맥도 어순선하게 써서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시흥백산성당 형제자매님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넘치도록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