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이 드디어 50명을 넘었습니다.
강요에 의해서가 아니라 입에서 입으로 전달되어 한분 두분 천천히 늘어 나더니
이제 50명 입니다.
"신주환" 학생은 "신희상" 형제님의 자제로서 아마 이번에 견진을 받으신 것 같은데 주교님과
사진을 찍으셨는데 주교님과 많이 닮으셔서 인상이 남았는데 그 "신희상" 형제님께서 며칠전에
회원으로 홈페이지를 사진을 포함 잘 장식하여 가입 하시어 여러가지 좋은 글과 성당에 대한
여러가지 좋은 내용을 알수 있는 사이트까지 올려 주시더니 그 자제분도 관심이 있어 가입 했네요
축하드리고
여력이 되면 사목회에 보고하여 100번째 가입자 때 포함 간단한 축하 선물이라도 마련해 볼려고
생각 합니다.
무엇이든 열심히 적극적으로 살아 갑시다
다시 한번 50번째 회원 "신주환" 학생 축하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