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승천대축일에

2005. 8. 15. 오후 5:47:55

글자

클럽 게시판에 처음 들어와봤습니다. 깨끗하게 정리되어 있는 본당 게시판이 아주 좋습니다.

이리저리 다녀보니 새삼 감회가 새롭습니다.

좁은 건물에서 고생하시는 교우들께 면목이 없습니다. 만사는 하느님의 뜻대로 흘러갈 것입니다. 교우 여러분께서 즐겁고 행복하게 생활하시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될 수 있는대로 자주 들어와보도록 하겠습니다.

 

윤 마르꼬 신부

댓글 5

  • 2005년 8월 15일 오후 9:05

    신부님~! 싸랑해용^^

  • 2005년 8월 16일 오전 9:00

    신부님이 이곳에 글을 남겨 주시고 자주 오시겠다는 그 말씀 한마디로 이곳은 활성화될 뿐만 아니라 일을 아주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신부님 고맙습니다

  • 2005년 8월 16일 오후 1:18

    신부님!!제대꽃꽂이 자료 전례분과 앨범에 모아두었습니다^^

  • 2005년 8월 16일 오후 3:12

    30명 이상이 접속하면 HOT가 붙는구나

  • 2005년 8월 16일 오후 3:46

    <center><img src="http://park1.wakwak.com/~sakurapop/webstuff/20041/kigurumi181.gif"></center>신부님 많이 기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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