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가분 합니다.

2005. 7. 27. 오후 4:48:10

글자

여태 여기 클럽을 만들어 놓고, 한동안은 관리하기 위해 자주(거의 매일 몇번씩) 열어보곤 했었는데

 

요즈음 회사일 때문에 드나들기도 힘들고, 앞으로는 거의 열어보기 힘들어질것 같아서

 

신영섭님께 부탁을 했었는데, 흔쾌히 승락을 하셨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신영섭님께서 여기 클럽의 시샵이 되셨습니다.

 

회원 여러분들 께서는 이곳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회사일이 조금이라도 틈이 생기면

 

지금 계획하고 있는 성당의 문서/기록관리시스템을 연구해야겠습니다.

 

저의 위치가 어떻게 변한다 해도 이것만은 끝까지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가입해 주신 회원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을 전하며, .............

(꼭 떠나는 사람 같이 쓰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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