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묵주기도는 성모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선물
묵주기도는 성모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선물이며,
언제 어디서라도 바칠 수 있는 기도입니다.
그러나 신비의 뜻을 깊이 새기지도 않고
또 그 의미가 우리에게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숙고하지 않고 단순히 성모송을
암송하는 것은 잘못된 기도입니다.
성모님과 함께 하느님께 바치는 기도입니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인류 구원을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신
예수그리스도를 성모님과 함께 관상하는 기도"입니다.
묵주를 의미하는 라틴어 로사리움(Rosarium)은
"장미 밭"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으며 일반적으로
신자들이 알고 있는 로사리오(Rosario)는
혹은 " 장미 화환 "을 뜻합니다.
결국 로사리오 기도란
묵주 알 하나가 장미 한송이를 의미합니다.
교황 바오로 6세는
사도적 권고 '마리아 공경'을 통해서
"묵주기도는 복음 전체의 요약이자
구원적인 강생에 집중하는 기도이며,
그리스도께 대한 끝없는 찬미'이고
"묵주기도야 말로 순수한 기도요
그 내용은 오로지 성서적이며,
구원의 역사에서 성모님이 하시는 여러 가지
역할을 잘 드러내고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러한 신심의
전파는 1830년 파리에서 성모님이 발현하시여
묵주기도를 열심히
바칠 것을 호소하면서 더욱 가속화 되었습니다.
1858년 루르드에서 발현하셨을때는
묵주기도를 직접 가르쳐 주시기도 하셨으며,
1917년 파티마에서는 매일 묵주기도를 15단씩 바치면
전쟁이 끝나고
죄인들이 회계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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