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정서적으로 저는 감상적인 사람입니다.
망치와 톱 등의 공구를 사용하는 일을 하고 즐깁니다.
동시에 사색하고 혼자 놀며 산책하기를 즐기는
저는 감상적인 인간입니다.
감상적이라는 것은 심한 경우
끝없이 침몰하여 자신을 돌보지 않을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나이를 먹어가며 거리를 두려고 합니다.
그리고 사물이나 상황에 대하여
깊이 생각하고 파헤치며
양면을 보려고 노력합니다.
저는 감상적인 사람입니다.
여러 경우에 때로는 직관적인 믿음을 따라
아무 생각없이 돌파하기를 즐깁니다.
제 자신의 느낌만큼이나
다른 사람의 고통과 아픔, 슬픔 등이 제 가슴에 쉽게 다가오는
저는 감상적인 사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