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감상적인 사람이다..

2009. 2. 28. 오전 6:13:48

글자
+ 찬미예수님!!
 
 
 

  

정서적으로 저는 감상적인 사람입니다. 

망치와 톱 등의 공구를 사용하는 일을 하고 즐깁니다.
동시에 사색하고 혼자 놀며 산책하기를 즐기는
저는 감상적인 인간입니다. 

감상적이라는 것은 심한 경우
끝없이 침몰하여 자신을 돌보지 않을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나이를 먹어가며  거리를 두려고 합니다. 

그리고 사물이나 상황에 대하여
깊이 생각하고 파헤치며
양면을 보려고 노력합니다. 

 

저는 감상적인 사람입니다.
여러 경우에 때로는 직관적인 믿음을 따라
아무 생각없이 돌파하기를 즐깁니다. 

제 자신의 느낌만큼이나
다른 사람의 고통과 아픔, 슬픔 등이 제 가슴에 쉽게 다가오는
저는 감상적인 사람입니다.

 

댓글 4

  • 2009년 2월 28일 오전 11:51

    感傷? 感想? 아니면 感性적인 사람인가요??? 저도 호주와서 혼자놀기에 익숙해지려 하고 있습니다.

  • 2009년 2월 28일 오후 12:36

    한자로 쓰면 앞의 두가지가 맞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물론 두번째는 사전에 없지만요. 감성적인 것은 조금더 통제가 되는 인상이 있지만, 전 감정의 굴곡이 심하니 감상적인게 맞겠죠

  • 2009년 2월 28일 오후 7:54

    시인은 당근 감상적이며 감성적이어야 되죠!

  • 2009년 3월 1일 오전 9:16

    본인은 힘들겠지만, 우리 클럽을 꾸려갈 방장으로서는 적격이 아닐까요. 회원들에게 감정의 소낙비를, 잊었던 지난날의 청춘으로, 때로는 안온함을 선사하고 있으니,,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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