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13개의 글
- 80정금숙11.01.2560-
- 김행자의 시집《몸속의 달》에 실린 시 <나를 살게 하는 것> (전문)에서-[4]
나를 살게 하는 것 하늘, 별, 바람, 나무, 이슬, 햇살, 그리고 그리움 - 김행자의 시집《몸속의 달》에 실린 시 나를 살게 하는 것 (전문)
#80정금숙11.01.25조회 60 - 79정금숙11.01.2361-
"세상에서 가장 갚진 월급봉투 - 자신감 "[4]
*** 자 신 감 *** 내 손으로 직접 쌓아올린 경험일 때 비로소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 열심히 노력했다면 반드시 자신감이 생긴다. 별다른
#79정금숙11.01.23조회 61 - 78정금숙11.01.2261-
"위기와 희망 - 단테의 신곡"[3]
** 위기와 희망 ** 자기가 참으로 사랑했던 첫 사랑의 여인이 죽어버리자 그 실연의 상처를 달래기 위해서 정치를 해 봐야겠다고 정계에 투신했던
#78정금숙11.01.22조회 61 - 77정금숙11.01.2166-
"오늘은 1월21일 성녀 아네스축일이네요 ㅎㅎㅎ"[5]
// "이미지는 바꾸어서 쓰세요" var slideshow=new Array( "http://link.okfoto.co.kr/L_storage7
#77정금숙11.01.21조회 66 - 76정금숙11.01.1974-
"추억의 졸업여행 한번 더, 앗싸 가오리!!"[4]
// "이미지는 바꾸어서 쓰세요" var slideshow=new Array( "http://link.okfoto.co.kr/L_storage7
#76정금숙11.01.19조회 74 - 75정금숙11.01.1688-
"어제(토요일) 기도의집 봉사 다녀왔습니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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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정금숙11.01.16조회 88 - 74정금숙11.01.1571-
"저는 10년만에 신학원을 졸업합니다"[6]
2000년 저는 신학원문을 두드린지 10년만에 졸업합니다^^ 지금 사진에 보이는 분은 신학원 제6대 김광식F.하비에르 원장신부님이십니다. 200
#74정금숙11.01.15조회 71 - 73정월자11.01.1466-
종교 41회 운영자 게시판지기 명단입니다.[3]
안녕하세요? 사랑방 (가칭 )을 움직일 운영자를 선정하였습니다. 완전한 건 아니고, 임원이 바뀌거나 또한 관리에 따라서 바뀔 수도 있습니다. 우
#73정월자11.01.14조회 66 - 72정금숙11.01.1263-
"최치영 형제님" - "정인숙 교수님 사진이요"[3]
최치영 형제님!! 이렇게 꾸며봤는데 마음에 드시나요^^ ㅎㅎㅎ
#72정금숙11.01.12조회 63 - 71정금숙11.01.1160-
"겨울바다로 가자"[3]
샬롬! 추운날씨에 잘계시는지요? 오늘도~ 유익한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아네스 바닷가에서 1 갑자기 겨울바다가 보고싶네요~ 졸업여행갔을때 바다가
#71정금숙11.01.11조회 60 - 70정금숙11.01.0968-
'진건성당에 다녀왔습니다' + '성적표도 와 있네요'[5]
토요일 아침 일찍 남양주시 진건의 언니네집에 갔습니다. 저의 졸업식때 조카둘을 데려갈까해서요. 아브라함이 조카 롯을 데리고 하느님께서 일러주신
#70정금숙11.01.09조회 68 - 69
정금숙11.01.0859-"[2학기때 배운 신부님들사진]과[사라브라이트만의 넬라판타지아]를 감상하세요"[6]
*** 동영상은 ☞ ▶ 를 누르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 (1) 서간 ; 김영남 신부님이에요^^ *************************
#69정금숙11.01.08조회 59 - 66
정금숙11.01.07701"눈물의 영성체"[6]
#66정금숙11.01.07조회 70· 1 - 이종대11.01.0845-
Re:"눈물의 영성체"[1]
지금은 고통스러우나 하느님의 뜻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언젠가는 남편과 함께성당에 오는 모습을 볼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68이종대11.01.08조회 45 - 65정월자11.01.0652-
새해 이 글을 꼭 읽고 갑시다.[4]
자식이었을 때도 알아야 하는데..... 제가 자식이었을 땐 몰랐습니다. 우리 어머니는 엄마가 보고 싶지 않은 줄 알았습니다. 어머니는 첫사랑이
#65정월자11.01.06조회 52 - 이종대11.01.0837-
Re:새해 이 글을 꼭 읽고 갑시다.
참 가슴에 와 닿는 글 입니다. 그리고 너무나도 공감이 갑니다. 돌아가신 어머님께는 방법이 없지만 살아계신 아버님께는 살아계시는 동안 좀더 잘
#67이종대11.01.08조회 37 - 62심흥보11.01.0156-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주님 사랑 안에서 행복하소서[3]
+. 주님의 섭리와 안배를 기리며, 어느 새 새해네요. 성탄 지나기가 무섭게 들이 닥치는 새해는 세월가는지도 모르는 우리에게 내일을 재촉합니다.
#62심흥보11.01.01조회 56 - 이종대11.01.0243-
Re: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주님 사랑 안에서 행복하소서
신부님 정말 감사 합니다. 올해에도 항상 건강하시고 성령이 충만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신부님을 뵈올때마다 무엇인지 모르는 힘을 얻는 것 같은 느
#64이종대11.01.02조회 43 - 61정금숙11.01.0166-
아네스가 복학하여 사은회 참석하신 신부님들께 올리는 글^^[8]
* 노래 한곡 들으시면서 글과 사진을 감상하세요^^ 김진태 원장신부님 진리로 오신 예수님~ 냉철하면서도 사랑이 가득하신 원장신부님! 진리로 오신
#61정금숙11.01.01조회 66 - 이종대11.01.0243-
Re:아네스가 복학하여 사은회 참석하신 신부님들께 올리는 글^^[1]
아네스 자매님 올 해에도 건강하시고 항상 성령과 함께하신는 멋진 삶이 기대 되네요. 음악도 너무 감동적이고 사진도 글도 너무나 제 마음을 울리네
#63이종대11.01.02조회 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