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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저는 기적적으로 복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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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 15. 오전 1:4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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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저는 기적적으로 복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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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녜스자매님! 주님의 은총에 행복해 하고 감사하고 계시네요. 또한, 우리 카페가 님들로 인하여 풍성해 졌네요.
박동주 형제님 감사합니다. 오히려 형제자매님들의 댓글로 카페가 더 오동통통 살이 찌는것 같아요. 저는 41회 형제자매님들의 도움과 따뜻한 형제애로 무사히 한학기를 마치고 졸업을 하게되어 나눔을 꼭 하고 싶었어요. 이렇게 커밍아웃을 하고나니 형제자매님들이 더 보고싶군요. 카페에라도 자주 들어오셔서 저희와 함께해요^^
아녜스 !!눈물날려고 해요. 그런 저런 일들이 많았어도 다 이기고, 신학원의 졸업생의 한 사람이 되어서 기뻐요. 사진 잘 봤습니다.
언니, 카페 방 만드시느라 고생많으셨죠. 배움방등 카페에 방이 많으니까 부자가 된 기분이에요. 빨리 방장들과 방을 방문하는 학우님들로 가득찼으면 좋겠어요. 언니, 홧팅!!
주님께서 고통을 주고 그것을 이겨내며 포기의 영성을 느낄때 더 긴요하게 쓰신ㄴ다합니다. 아녜스자매님! 잠시 묵상의 시간을 갖게 해주어 감사하며 항시 맑은 웃음을 잃지 않기를 기도드릴께요...
박형규 형제님, 격려 감사드립니다. 저보다 조금 위신것처럼 젊어보이시는데, 10살정도 위라니 믿어지지가 않아요. 그만큼 젊게 사시는 거겠죠. 자주 들어오셔서 함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