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눈물의 영성체"

2011. 1. 8. 오후 4:24:38

글자
지금은 고통스러우나 하느님의 뜻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언젠가는 남편과 함께성당에 오는 모습을 볼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댓글 1

  • 2011년 1월 8일 오후 7:06

    그랬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