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13개의 글
- 122정월자14.07.0335-
연습
연습으로 올립니다.
#122정월자14.07.03조회 35 - 120
정월자13.07.1837-두 복자 교황 나란히 성인 반열에 오른다
두 복자 교황 나란히 성인 반열에 오른다 프란치스코 교황, 요한 23세ㆍ요한 바오로 2세 시성 승인 20세기의 두 교황 복자 요한 23세(재위
#120정월자13.07.18조회 37 - 119이태순13.06.0944-
마재 성지순례
+ 찬미예수 종교 41기 학우 여러분! 더운 날씨에 모두들 각자 봉사소임과 가정에 열심히 하시고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6월 9일에는 9명학우들과
#119이태순13.06.09조회 44 - 118
정월자13.05.2934-교황, 세계 경제 개혁 당부
교황, 세계 경제 개혁 당부 공동선 위한 국가의 시장 개입 촉구 시장의 무제한적 자율성 비판 돈 숭배 빠진 경제 독재 우려 발행일 : 2013-
#118정월자13.05.29조회 34 - 117
정월자13.05.0239-주일을 거룩히 지내라 - 관련 인터뷰 / 주수욱 신부
[가톨릭신문-한국가톨릭사목연구소 공동기획 - 신앙의 해, 신앙의 재발견] (18)주일을 거룩히 지내라 - 관련 인터뷰 / 주수욱 신부 초대교회로
#117정월자13.05.02조회 39 - 116
정월자13.04.0335-[새 교황 탄생] 교황 문장 '자비로이 부르시니'
[새 교황 탄생] 교황 문장 '자비로이 부르시니' 신임 교황 프란치스코의 문장과 모토는 주교 때 사용하던 것을 바탕으로 했다. 상단에는 교황의
#116정월자13.04.03조회 35 - 115정월자13.04.0336-
특집 다큐, 새 교황 탄생까지다시보기
특집 다큐, 새 교황 탄생까지 다시보기 클릭 [특집다큐] 콘클라베 - 교황은 어떻게 선출되는가 [특집] 콘클라베 시작! 오소서 성령이여 1부 [
#115정월자13.04.03조회 36 - 114정월자12.06.1149-
김민수 신부님의 포럼[1]
종교 41기 선교사님들 안녕하세요? 날씨가 점점 더워지는군요. 지난번 번개팅 모임 김경태 로코, 서정민 바오로,이병일 바오로, 이종대시메온, 이
#114정월자12.06.11조회 49 - 112박형규11.07.11113-
성모님 사랑[1]
이글을 올리는 사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작년 11월 상암동본당으로 전입 한 후 남궁 은 바오로 주임신부님께서 저를 꾸르실료 보내기로 결정 하신
#112박형규11.07.11조회 113 - 111정월자11.06.06313-
6월은 성령강림주일입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압바(Abba) ! 예수승천 대축일 1960년대 소련의 우주 탐험가인 가가린이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하늘에서 하느님을 찾아보
#111정월자11.06.06조회 313 - 110박형규11.04.25860-
주님,성모님 감사합니다[6]
오랫만에 올려봅니다. 검은 베레모를 쓰시고 앉아계신 분이 제 아버지이시고, 오른편에 검은색옷에 머리와 귀만 살짝 보이는 사람이 본인 최암브로시오
#110박형규11.04.25조회 860 - 109박동주11.03.14745-
김진태 원장신부님 졸업식 축사 !!!!![3]
찬미 예수님 !!! 3월 12일(토) 교리신학원 기도의 집 봉사 마치고 마침 끝나는 시간 쯤 그곳에 들르셨던 김진태 원장 신부님과 함께 걸어서
#109박동주11.03.14조회 745 - 108정금숙11.03.12134-
펌 ; 그것은 희망입니다...[2]
그것은 희망입니다... 내 손에 펜이 한 자루 있다면 그것은 희망입니다 그 펜으로 글을 쓸 수 있고 그림을 그릴 수 있고 편지도 쓸수 있으니까요
#108정금숙11.03.12조회 134 - 107정월자11.03.09121-
세족례
세족례 ( 洗足禮 washing of feet) 예수 가 십자가 에 달리기 전 제자들의 발을 씻어준 겸손과 자기를 버린 사랑을 기리기 위해 시작
#107정월자11.03.09조회 121 - 106정금숙11.03.07111-
펌 ;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2]
기대한 만큼 채워지지 않는다고 초조해하지 마십시오. 믿음과 희망을 가지고, 최선을 다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106정금숙11.03.07조회 111 - 105이해선11.03.06139-
당신의 신앙은 기복신앙입니다[2]
1학년때 민 남현 엠마 수녀님이 읽어 주셨던 내용인데, 개신교 신자가 쓴 것으로 보여 집니다. 우리의 신앙 생활이 남을 생각하지 않고 자신을 위
#105이해선11.03.06조회 139 - 104
정금숙11.03.03129-펌 ; 하늘에 걸려 있던 무지개...[4]
계단을 올라가면 조그마한 옥탑방에 누이가 있다. 작고 보드런 다리가 유난히 가늘던 하얀 누이, 그 방 창 아래 피어 있던 파란 나팔꽃 화분에 물
#104정금숙11.03.03조회 129 - 103정금숙11.03.021651
펌 "예수님의 편지"[3]
#103정금숙11.03.02조회 165· 1 - 102
정금숙11.02.27112-펌; 어디서부터 시작할까요? 내 사랑의 이야기!-떼제[2]
그가 먼저 말을 건네오기까지 나는 그가 언제부터 내곁에 다가왔는지 몰랐습니다. 나는 그에게 퉁명을 떨었고, 핀잔도 주었습니다. 그래도 그는 내
#102정금숙11.02.27조회 112 - 101정월자11.02.23133-
졸업생 카페 41회로 이사갔습니다
(종교교육학과 2학년) ~ (종교교육학과41회) 가 되었습니다. 41회 졸업생 학우님들!! 이제 우리의 카페 (한처음회) 가 졸업생 카페로 올라
#101정월자11.02.23조회 1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