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13개의 글
- 19정신화09.08.2962-
개학을
어느새 방학이 끝납니다. 여러분을 만나게 될 생각에 설렙니다. 몇분은 휴학을 하신다고 하시네요 2학기에도 한마음으로 열공합시다. 전례단 여러분들
#19정신화09.08.29조회 62 - 18이해선09.08.2756-
공소체험기 자료실에 올렸습니다
게시판에서는 파일첨부가 되지 않아 자료실에 올렸습니다. 많이 읽어 주시고 내년 체험에 참조 하세요
#18이해선09.08.27조회 56 - 17정신화09.08.0669-
동안 잘들 계셨습니까!!!!!!!!!!!
내일이면 입추입니다. 아침 저녁 바람과 한낮의 따가운 볕은 꼭 가을같습니다. 곡식이 풍년이 들것 같구요 뜻하지 않은 재해만 없다면 말입니다. 2
#17정신화09.08.06조회 69 - 16이해선09.07.2365-
공소체험 갑니다.
+찬미 예수님 어느덧 여름방학을 한지 1개월여가 지났군요. 모두 안녕하신지 궁금하고 보고 싶답니다. 이제 저는 7월 24일부터 말일까지 전남 장
#16이해선09.07.23조회 65 - 15백경선09.06.25100-
사진을 올립니다..[1]
학우님들~ 즐건 방학을 보내시고 계시지요.. 북한산행..그리고.. 양평으로 1박2일.. 양평은 축제때의 연극팀과 성가팀이 모여 놀기로 하고 갔는
#15백경선09.06.25조회 100 - 14이해선09.06.1984-
가슴 따뜻한 이야기[1]
가슴 따뜻한 이야기 퍼온 글 입니다. 아직도 어린아이들에게서 배워야하는 우리 어른들의 행동양식은 우리를 매우 부끄럽게 한답니다. 평범한 일상 생
#14이해선09.06.19조회 84 - 13
이해선09.06.19631교황 요한 23세의 평온함에 대한 십계명[1]
오늘의 나를 생각 하면서... 돌아가신 교황님의 오늘의 삶이 정말로 타인을 위하고 스스로를 반성하시면서 행복하게 사셨다는 생각이 들어 올려 봅니
#13이해선09.06.19조회 63· 1 - 10이향원09.06.1489-
ㅇ
ㅇ
#10이향원09.06.14조회 89 - 이종대09.06.1876-
Re:아내에게...
정말 찡하게 감동이 느껴지는 글 입니다. 언젠가는 헤어지고 싶지 않아도 죽음으로 인해 헤어져야할 부부 관계! 있을때 최선을 다 해야 겠지요. 좋
#12이종대09.06.18조회 76 - 이해선09.06.1580-
Re:아내에게...[1]
+찬미 예수님 약 2년전 제가 이 내용을 보고 많은 느낌을 받았던 내용입니다. 어쩌면 나라는 인간의 자서전 같기도 하고....... 너무나 닮은
#11이해선09.06.15조회 80 - 8이향원09.06.0377-
ㅇ[1]
ㅇ
#8이향원09.06.03조회 77 - 이종대09.06.0580-
Re:춤추는 고래...[1]
우리 학우들의 활력소가 되어주시는 자매님 항상 감사하고 존경 합니다.
#9이종대09.06.05조회 80 - 5이해선09.04.2988-
홈피의 공지사항 및 자료실 이용 요망[1]
종교교육과의 공지사항이 항상 비어있음을 애석하게 생각 합니다. 시간표의 변경, 밀씨축제 진행사항, 간부들의 선출 및 간부 명단, 학급비(?)사요
#5이해선09.04.29조회 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