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아내에게...

2009. 6. 18. 오후 12:27:11

글자
 
 정말 찡하게 감동이 느껴지는 글 입니다.
 언젠가는 헤어지고 싶지 않아도 죽음으로 인해 헤어져야할 부부 관계!
 있을때 최선을 다 해야 겠지요. 좋은 글 감사 합니다.
 방학 잘 보내시고요.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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