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13개의 글
- 100정금숙11.02.20137-
"내가 너와 함께 있다"[2]
내가 너와 함께 있다 들어 보십시오.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바다 한 가운데 길을 내신 그분께서.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있다. 두려
#100정금숙11.02.20조회 137 - 99정월자11.02.16204-
종교41기에서 성서영성학과에 들어가신 학우님.[10]
아가사 펌 ▷ 성서영성학과 최종 합격자 명단(28명)◁ 번호 접수번호 이 름 번호 접수번호 이 름
#99정월자11.02.16조회 204 - 98정금숙11.02.15258-
'2005~6학년도 신학원 눈시리즈와 2011년 신학원입학한 직장동료언니 소식'[2]
2005~2006년 눈시리즈 이번에 헤리페스 각막염때문에 고생을 했는데 제가 2005~2006년 신학원 다닐때도 카페에 밤새 글올리느라 똑같은
#98정금숙11.02.15조회 258 - 97
정월자11.02.14103-전례력
아가사 펌 2011년 전례력 카렌다 2011년 신묘년( 辛卯年)의 전례력 카렌더 입니다. Excel 2003으로 작성하였습니다. 한 개의 파일에
#97정월자11.02.14조회 103 - 96정금숙11.02.1276-
유대민족 최악의 비극이며 절망했던 바빌론의 유배시절 - Rivers Of Babylon ; 보니엠(Boney M)[3]
Rivers Of Babylon --보니엠(Boney M) amp;amp;amp;nbsp; Rivers Of Babylon -- Boney M
#96정금숙11.02.12조회 76 - 95정월자11.02.1154-
아리랑의 뜻풀이[1]
우리민족의 민요를 왜곡 해석하는 예가 있어 이글을 게재하오니 우리님들께서 깊은 뜻을 되새겨보시기 바랍니다 아리랑 의 의미를 아시나요? 아리랑 은
#95정월자11.02.11조회 54 - 94정금숙11.02.0871-
저 눈이 아파요^^[9]
저 그동안 카페에 사진작업하느라 눈좀 아프더니 드디어 헤르페스각막염(눈밑에 물집생겨 아픔) 걸렸어요... 눈알도 빨갛고, 눈물도 나고, 요즘 선
#94정금숙11.02.08조회 71 - 93정월자11.02.0762-
나를 지키는 방법 긴급히 알립니다.[4]
◐★◑ 긴급히 알립니다. ◐★◑ 1 육사 총동창회: 여 숙 동 기 무 사: 김 창 모 이런 이름이나 비슷한 이름으로 오는 메일은 中國 해킹 메일
#93정월자11.02.07조회 62 - 92정금숙11.02.0454-
명절 "막간의 여흥, 간주곡"[3]
멈추어 쉬는 시간 인생은 우리에게 쉬지 말고 길을 가라고 재촉하지만, 우리에게는 멈추어 쉬는 시간이 필요하다. 평소에 멈추어 서서 삶을 되돌아볼
#92정금숙11.02.04조회 54 - 91정금숙11.02.0262-
"구정특집-알까기한판!!"[3]
#91정금숙11.02.02조회 62 - 89심흥보11.02.0152-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새_mmm_해 * **(^-^)**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新春愉快 Happy New Year! 新年快樂
#89심흥보11.02.01조회 52 - 정금숙11.02.0148-
Re:신부님 절 받으세요 ㅎㅎㅎ ^^
td { font-size: 9pt; color: #5C5C5C; line-height: 17px; font-face: 굴림} td a:link
#90정금숙11.02.01조회 48 - 88박동주11.02.0165-
김진태 원장신부님 졸업축사[2]
김진태 원장신부님의 졸업식 축사가 너무 감동스러웠다고 졸업축하를 위해 참석하셨던 분들의 이구동성 ! 누가 원장님의 인사말씀을 부탁해서 이곳에 띄
#88박동주11.02.01조회 65 - 87정금숙11.01.3157-
" 파도바의 성인 안토니오 - 수영언니 힘내세요!!"
1. 오! 영광 지극하신 성 안토니오여 당신은 죽은 이를 부활케 하는 능력을 하느님께 받으셨으니 제 영혼을 깨워 주시어 열심하고 거룩한 생활로
#87정금숙11.01.31조회 57 - 86최수영11.01.3072-
최수영루시아 졸업장 잃어버렸는데 누가?[7]
졸업식 사진찍는다고 의자 뒤로 미는 바람에 가방찾기 분주한 틈에 깜박 졸업장을 두고 왔어요 저녁때 집에가서야 생각나서 일요일 아침 혜화성당 가봤
#86최수영11.01.30조회 72 - 84심흥보11.01.2969-
종교교육학과 여러분 졸업을 축하드립니다.[6]
종교교육학과 여러분 졸업을 축하드립니다. 주님 안에서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며, 사도적 활동을 통해 주님 사랑 듬뿍 받으시기 바랍니다. 새파란
#84심흥보11.01.29조회 69 - 정금숙11.01.2952-
Re: 처장신부님, 정말 감사드립니다.....[4]
처장신부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는 선교도 하고싶고, 초등주일학교교사를 하다가 신학원을 왔기때문에 초등주일학교교사를 하고싶은것이 간절하
#85정금숙11.01.29조회 52 - 83정금숙11.01.2966-
"우리도 스승님들을 생각하며 졸업해요 - 영화 [언제나 마음은 태양]처럼요"[11]
+++ 음악도 듣고, 영화도 보고 +++ *** 영화를 볼때에는 음악을 잠시 꺼두세요 *** 우리도 스승님들을 생각하며 졸업해요!! 영화의 마지
#83정금숙11.01.29조회 66 - 82정금숙11.01.2858-
"잔잔하게 흐르는 시냇물 같은 친구"[3]
html head style p {margin-top:0px;margin-bottom:0px;} /style /head table width=1
#82정금숙11.01.28조회 58 - 81최치영11.01.2578-
1명 벌써 전교했습니다[9]
오랫만에 올려봅니다. 검은 베레모를 쓰시고 앉아계신 분이 제 아버지이시고, 오른편에 검은색옷에 머리와 귀만 살짝 보이는 사람이 본인 최암브로시오
#81최치영11.01.25조회 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