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주님 사랑 안에서 행복하소서

2011. 1. 1. 오후 10:33:49

글자

 

+. 주님의 섭리와 안배를 기리며, 

 


 

 

 

  어느 새 새해네요.

  성탄 지나기가 무섭게 들이 닥치는 새해는 세월가는지도 모르는 우리에게 내일을 재촉합니다. 놀 때는 게으르기만 하던 시간이, 공부하고 작업할 땐 왜그리 빠른지! 시간이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은군요. 마치 타임 머신을 타고 여행하는 기분이네요. 

  이 겨울, 새로운 학기, 새로운 내일을 준비하며 기도와 공부로 그동안 미루어왔던 지나가는 한 해를 마무리하고 설렘 가득히 다가오는 한 해를 준비하며 우리의 열정을 불사릅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주님 사랑 안에서 행복하세요.

 

  2011. 1. 1 새해 첫날에
  심흥보

 

댓글 3

  • 2011년 1월 2일 오전 12:05

    신부님 안녕하세요? 이렇게 신부님께서 직접 방문하셔서 새해인사도 해주시고, 참 좋은것 같아요. 복이 저안에 들어오면 신부님이 생각날것같아 그 복을 신부님께 먼저 드리고 남으면 제가 갖고싶어질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신부님께서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새해맞으시길 빌어요^^

  • 2011년 1월 2일 오후 5:17

    신부님께서도 건강하시고 신나는 한해되시어요..

  • 2011년 1월 5일 오후 11:55

    신부님!!새해 인사가 늦었습니다. 더욱더 건강하시고, 지금 그 명성 그대로 저희들 지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