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수학여행 둘째날 무슨일이?

2010. 11. 4. 오전 9:57:18

글자

자매님의 그 멋진 감성! 똑같은 여행을 다녀왔지만 그 느낌은 너무나 감동적 입니다.

우리는 왜 똑 같은 과정을 거치고서도 똑 같은 자연을 보고서도  그 느낌은 천차만별일까요?

결국은 그것이 각자 자신들의 마음 상태에서 우러나오는 것이 아닐런지요?

이토록 순수하고 감성도 풍부하고 거기에 더해 자세한 기록까지 더해 주시니 같은 학우로써 존경을 보냅니다.

이제 졸업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 졸업이라는 것은 또 다른 시작이라고 생각 합니다.

졸업 후에도 정월자 자매님의 좋으시고 착하신 마음을 계속 접하고 싶습니다.

또 그런 기회가 많이 있으리라고 기대도 해 봅니다.

진심으로 감사 합니다.

댓글 1

  • 2010년 11월 4일 오후 12:26

    어머나!~~~대표님 들어오셔서 보셨군요. 감사합니다. 호평 과분하구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