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존여비는 이렇게......

2010. 10. 26. 오후 4:26:49

글자
 
 
어느 술좌석에서 상사가 건배를 제의하며 
“남존여비!” 라고 하자 여자들 모두 야유가 터져 나왔다. 

 
그런데 그 상사가 말하길,  “남존여비란 
남자가 존재하는 이유는 여자의 비위를 맞추기 위해 있다.” 
라고 하니 박수가 터져 나왔다.  
 
다른 사람이 “저도 남존여비입니다.” 
“그건 뭔데?” 
“예, 남자의 존재 이유는 
밤새도록 여자를 비명(?)을 지르게  만드는 겁니다.”  
 
또 다른 사람이 
“저의 남존여비는 남자의 존재 이유는 
여자의 비밀을 지켜주기 위해서입니다.” 
라고 하여 여자들의 우뢰같은(?) 갈채를 받았다.  
 
그런데 요즘은 세상이 바뀌어서 
남자가 대우받는 "남존여비" 시대가 아니라 
"남자구실 제대로 할려면 
여자 앞에서 비실비실 (女前男卑) 해야한답니다.  
 
그러나 그렇게 잘난 여자(년)도 
이쁜 여자(년) 앞에서는 꼼짝 못한다. 
 
그러나 이쁜 여자도 
시집 잘간 여자 앞에서는 꼼짝 못한다. 
 
그러나 시집 잘간 여자도 
자식 잘둔 여자 앞에서는 꼼짝 못한다. 
 
그러나 자식 잘둔 여자도 
건강한 여자 앞에서는 꼼짝 못한다. 
 
그러나 건강한 여자도 세월앞에서는 못당한다.  
 
남존여비(男尊女卑) : 남자의 존재는 여자에게 비용을 대기 위함이고 

여필종부(女必從夫) : 여자는 필히 종부세를 내는 남자를 만나야 한다

 

댓글 3

  • 2010년 10월 28일 오후 11:39

    업그레이드 남존여비군요 뭐니뭐니해도 건강이 최고! 하하호호 웃음이 명약이네요~~

  • 2010년 10월 30일 오전 9:25

    ㅎㅎ....아가다님, 무지 발전하셨네요~~이쁘고, 시집도 잘갔고, 자식도 잘두었고, 건강하고....모두 다 감사하며 살아야 할 여자, ㅋ~~

  • 2010년 11월 1일 오후 1:25

    지금 우리반의 명가수 이태순 자매님 우리 같이 수학여행에서 같은 곳을 바라보았지요. 뛰어난 음악성에 놀라고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루치아 우리 방에도 늘 관심을 가져줘서 고맙고 사랑해요. 항상 잊지 말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