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여행 (종교2학년)
기다리던 여행이었기에 더욱 애정어린 우리들의 졸업여행 !!~~~
모두 들뜬 기분으로 만나 버스에 몸을 싣고 떠났습니다.
가을의 하늘 많큼이나 푸른꿈을 안고, 사랑을 펼쳐서 그대에게 나누어 주고 돌아온 기분은 어떠신지요? 많이 받아서 즐거운것 보다는 내마음을 학우들에게 보여주고 함께 웃고 즐기는 시간들이 하느님 품안에서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여행이 아니면 대신할 수 없는 그곳의 시간들!!
얼마 남지 않은 졸업때문에 우리를 다그치게 하는 그 시간들이 2박3일이라는 진한 향기에 우리를 담아 주었습니다.
다시 오늘은 일상으로 돌아간 학우님들!!
엇그제의 추억보따리를 큼직하게 안고, 다시 저녁에 만나야 겠지요? 수 많은 사람속에 우리는 더욱 교리신학원이라는 공간에서 만나, 하느님의 사랑을 배우며 2년이 다 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제 졸업여행을 다녀 왔으니 리포트 쓸일도 걱정이 됩니다.
김경태 형제님은 벌써 사진을 올려서 추억을 회상하게 합니다.
41회 학우님들은 카페에 잘 안들어오시는 분이 많다는 것이 아쉽고, 누가 독려하여 운영하는이도 없으니 더욱 그렇습니다.
모쪼록 모두 건강하시고, 이번 여행준비위원님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님들의 덕분으로 아주 행복하게 다녀 왔습니다.
특히 라파엘라님과 답사팀원분들께서 음식 선정을 잘 해 주셔서
정말 잘 먹고 행복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