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새해 이 글을 꼭 읽고 갑시다.

2011. 1. 8. 오후 4:17:24

글자
참 가슴에 와 닿는 글 입니다. 그리고 너무나도 공감이 갑니다.
 
돌아가신 어머님께는 방법이 없지만 살아계신 아버님께는 살아계시는 동안 좀더 잘 해드려야 겠습니다.
 
우리는 항상 부모님들의 뒷 모습만 보고 살다보니 그분들의 참된 모습을 못 볼때가 많은 것 같아요.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올려 주세요.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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