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09개의 글
- 120유민하09.02.0368-
뭘 봐!! 짜샤~ 던져!![1]
뭘 봐!! 짜샤~ 던져!! 어느 농장에 비가 억수로 와서 집과 가구며, 사육장까지 다 물에 잠기게 되었다...음음.. 그러자 농부는 안간 힘을
#120유민하09.02.03조회 68 - 119유민하09.01.3184-
착각~[2]
착각 * 아줌마 = 화장하면 다른사람 눈에 예뻐 보이는줄 안다...... * 아저씨들 = 돈써서 오빠멋지다는 소리듣고 진짜인줄안다..... *
#119유민하09.01.31조회 84 - 118유민하09.01.3170-
라면교 ?[1]
◈ 라면교 ? 요즘 새로이 등장하여 무섭게 세력을 확장하고 있는 라면교에 대해서 알아보자. Q. 라면교의 주된 교리는 무엇인가요? A. 많은 것
#118유민하09.01.31조회 70 - 117유민하09.01.3165-
[수호천사][1]
[수호천사] 수호천사에 대한 신심이 많은 신사가 있었다. 어느 날 해외여행을 하기 위해 공항에 도착해서 비행기에 막 오르려 하는데 어떤 소리가
#117유민하09.01.31조회 65 - 116유민하09.01.2375-
신앙심 깊은 아이는...[1]
어느 일요일. 어떤 꼬마가 늦잠을 자서 성당에 늦었다. 꼬마는 허둥지둥 옷을 입고 미사참례를 하기위해 성당으로 향했다. 집을 나와 성당으로 가면
#116유민하09.01.23조회 75 - 115유민하09.01.2374-
니들도...[1]
어느 공원에 아담과 하와의 동상이 있었다. 수백년 전에 만들어진 동상으로 그들은 벌거벗고 서로를 마주보고 있었다. 수백년동안 그들은 서로를 바라
#115유민하09.01.23조회 74 - 114유민하09.01.2368-
혹시 군종 신부님이?[1]
성탄이 가까워 오고 있었다 . 군인들도 고향에 계시는 부모 형제들에게 성탄 카드를 써서 보내고 있었다. 이등병 한스도 카드를 쓰긴 쓰는데 가족이
#114유민하09.01.23조회 68 - 113유민하09.01.2366-
애들이 나설 일이 아니야![1]
애들이 나설 일이 아니야! 거의 매일 오후 성당 안에 있는 성모상에 와서 이렇게 기도하는 남루한 옷차림의 떠돌이 한 사람이 있었다. 성모 마리아
#113유민하09.01.23조회 66 - 112유민하09.01.1778-
스위스 근위병과 교황[1]
스위스 근위병과 교황 교황 레오 13세는 교황청에 새로 온 스위스 근위병에게 항상 세 가지 질문을 던졌다. 얼마 동안이나 단식할 수 있는가? 나
#112유민하09.01.17조회 78 - 111유민하09.01.1770-
무한한 은총?[1]
교황 비오 9세는 32년 동안 재위했는데 그 후임자인 레오 13세도 22년이나 재임했다. 1900년에 레오 13세가 90세의 생일을 맞았는데 어
#111유민하09.01.17조회 70 - 110유민하09.01.1765-
성당, 주일학교에서...[1]
성당, 주일학교에서... 선생님: 천국에 가고 싶나요? 라고 하니까... 아이들: 저요! 저요! 그런데 한아이는 손을 들지 않았다. 선생님: 얘
#110유민하09.01.17조회 65 - 109유민하09.01.1774-
베드로와 삼계탕[2]
베드로가 사역을 하다가 몸과 마음이 아주 힘들어져서 몸져 누웠다. 한의사가 와서 진맥을 하더니 말했다. 삼계탕을 먹으면 낫습니다. 그 말대로 했
#109유민하09.01.17조회 74 - 108유민하09.01.1387-
남편 팝니다.[1]
구입한 남편 팝니다.ㅎㅎㅎ 사정상 급매합니다. 198x년 10월 X예식장에서 구입한 남편 팝니다. 구청에 정품등록은 이미 했습니다. 아끼던 물건
#108유민하09.01.13조회 87 - 107유민하09.01.1378-
다… 죽었어[1]
어느 성당에서 신부님이 강론을 하고 있었다. 여러분들 중에 미워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으신 분, 손들어 보세요. 아무 반응이 없자, 다시 물었다.
#107유민하09.01.13조회 78 - 106유민하09.01.1370-
하느님이 낳은 아이는[1]
천주교 재단의 한 초등학교가 있었습니다. 매년 신입생이 들어오면 재단의 이사장인 주교님이 학교를 방문해서 햇병아리 1학년 아이들하고 대화를 하곤
#106유민하09.01.13조회 70 - 105유민하09.01.1367-
보신탕과 신부님[1]
보신탕과 신부님 보신탕을 좋아하시는 신부님이 한 분 계신데 이 분은 건강도 하시지만 술 담배 그리고 개고기를 무지무지 좋아 한다. 보신탕 얘기만
#105유민하09.01.13조회 67 - 104유민하09.01.10102-
어느 중년 남편의 넋두리..[4]
신혼적에 와이프가 설거지하고 있을 때 뒤에서 꼭 껴안아 주면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설거지 중에 뽀뽀도 하고 ...그랬습니다. 지금은 설거
#104유민하09.01.10조회 102 - 103유민하09.01.0993-
하느님의 기적[2]
평생을 아내로부터 전도를 받았으나 수십 년을 성당 근처도 가지 않던 할아버지가 일흔이 넘자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할머니를 따라 성당에 출석하기
#103유민하09.01.09조회 93 - 102유민하09.01.0988-
집안 이야기
여름 성경 학교 교리 시간에 신부님이 아이들에게 창세기의 아담과 이브의 얘기를 들려주고 있었다. 여러분, 하느님은 흙으로 빚은 사람에게 생명의
#102유민하09.01.09조회 88 - 101유민하09.01.0981-
난 안되지만...[4]
사제가 되려고 올 봄에 신학교에 갓 입학한 농촌 출신 안드레아가 첫 여름방학을 맞아 집으로 돌아왔다. 방학이라곤 하지만 농사짓는 부모님을 위해
#101유민하09.01.09조회 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