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공원에 아담과 하와의 동상이 있었다.
수백년 전에 만들어진 동상으로 그들은 벌거벗고
서로를 마주보고 있었다.
수백년동안 그들은 서로를 바라보며 무슨
생각을 했을까...?
어느날 하느님께서 그들에게 단 10분의 시간동안
인간으로 만들어주셨다.
하느님 : "단 10분이다. 너희들이 가장 하고
싶었던 일을 하거라"
그러자 사람으로 다시 태어난 아담과 이브는
말없이 눈빛으로 서로의 뜻이 통했다는 걸
느끼고 숲속으로 들어갔다.
숲은 진동하기 시작했고 나뭇잎이 심하게
흔들리며 떨어졌다.
하느님이 궁금해서 숲속을 들여다 보았더니
*
*
*
*
*
*
*
*
*
그들은 비둘기 한마리씩을 잡아 땅바닥에 깔아놓고
그 머리 위에다가 똥을 누고 있었다.
그러면서 비둘기에게 하는 말이
수백년 전에 만들어진 동상으로 그들은 벌거벗고
서로를 마주보고 있었다.
수백년동안 그들은 서로를 바라보며 무슨
생각을 했을까...?
어느날 하느님께서 그들에게 단 10분의 시간동안
인간으로 만들어주셨다.
하느님 : "단 10분이다. 너희들이 가장 하고
싶었던 일을 하거라"
그러자 사람으로 다시 태어난 아담과 이브는
말없이 눈빛으로 서로의 뜻이 통했다는 걸
느끼고 숲속으로 들어갔다.
숲은 진동하기 시작했고 나뭇잎이 심하게
흔들리며 떨어졌다.
하느님이 궁금해서 숲속을 들여다 보았더니
*
*
*
*
*
*
*
*
*
그들은 비둘기 한마리씩을 잡아 땅바닥에 깔아놓고
그 머리 위에다가 똥을 누고 있었다.
그러면서 비둘기에게 하는 말이
"니들도 한번 당해봐"
(쫌 그런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