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 주일학교에서...
선생님: 천국에 가고 싶나요?
라고 하니까...
아이들: 저요! 저요!
그런데 한아이는 손을 들지 않았다.
선생님: 얘, 너는 천국에 가고 싶지 않니?
선생님: 천국에 가고 싶나요?
라고 하니까...
아이들: 저요! 저요!
그런데 한아이는 손을 들지 않았다.
선생님: 얘, 너는 천국에 가고 싶지 않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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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네, 엄마가 바로 집으로 오라고 했거든요.
아이: 네, 엄마가 바로 집으로 오라고 했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