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죽었어

2009. 1. 13. 오후 12:08:11

글자

어느 성당에서 신부님이 강론을 하고 있었다.

"여러분들 중에 미워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으신 분, 손들어 보세요."

아무 반응이 없자, 다시 물었다.

"아무도 없습니까? 손들어 보세요."

그때, 저 뒤에서 한 할아버지가 손을 들었다.
신부님은 감격스러운 목소리로

"할아버님, 어떻게 하면 그럴 수 있는지 우리에게 말씀해주세요." 라고 말했다.

나이가 들어서 힘없는 목소리로 할아버진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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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있었는데… 다… 죽었어."

댓글 1

  • 2009년 1월 15일 오후 2:01

    그렇게 다 지나가는 것을........^^ ㅋㅋ

잠시 웃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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