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의 강론

2008. 12. 30. 오후 10:17:18

글자

어떤 한 신부님,

사순절을 맞아,

큰 맘 먹구,

수준 높고 어려운 강론을 준비해서 강론을 하고 계셨다.

 

그때

성당 제일 뒤쪽에

앉아 계시던 한 할머니

갑자기

손 을 번쩍 들더니,

“잘 ~ 알 안 들려요.”

그 순간

제일 앞자리에 있던 한 할머니

벌 떡 일어서더니

뒤를 돌아보았다.

모든 신자

일제히 숨을 죽이고

그 할머니를 주목 하였다.

 

“별루 알아들을 것두 없어... ”

 

댓글 2

  • 2008년 12월 31일 오후 4:20

    크 크

  • 2009년 1월 3일 오후 6:05

    푸하하하하~~~~~그 수준 높은 강론을 폄하하시는 할머님을 어찌하오리!!!

잠시 웃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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