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한 신부님,
사순절을 맞아,
큰 맘 먹구,
수준 높고 어려운 강론을 준비해서 강론을 하고 계셨다.
그때
성당 제일 뒤쪽에
앉아 계시던 한 할머니
갑자기
손 을 번쩍 들더니,
“잘 ~ 알 안 들려요.”
그 순간
제일 앞자리에 있던 한 할머니
벌 떡 일어서더니
뒤를 돌아보았다.
모든 신자
일제히 숨을 죽이고
그 할머니를 주목 하였다.
“별루 알아들을 것두 없어... ”
2008. 12. 30. 오후 10:17:18
어떤 한 신부님,
사순절을 맞아,
큰 맘 먹구,
수준 높고 어려운 강론을 준비해서 강론을 하고 계셨다.
그때
성당 제일 뒤쪽에
앉아 계시던 한 할머니
갑자기
손 을 번쩍 들더니,
“잘 ~ 알 안 들려요.”
그 순간
제일 앞자리에 있던 한 할머니
벌 떡 일어서더니
뒤를 돌아보았다.
모든 신자
일제히 숨을 죽이고
그 할머니를 주목 하였다.
“별루 알아들을 것두 없어... ”
크 크
푸하하하하~~~~~그 수준 높은 강론을 폄하하시는 할머님을 어찌하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