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09개의 글
번호제목글쓴이작성일조회추천
- 40유민하08.03.2766-
우리 옌벤에서는...[2]
저희 연변에서는 똥누는 것도 하나의 기술임다, 아무렇게나 누는 것은 똥도 아님다. 저희 연변에는 똥누는 것으로 도를 닦는 안자서싸(安自恕寺) 라
#40유민하08.03.27조회 66 - 39유민하08.03.2762-
우리 아이들의 답안지 2
너두 죽었다
#39유민하08.03.27조회 62 - 38유민하08.03.2760-
우리 아이들의 답안지
선생님들이 힘들겠어요 ㅎㅎ
#38유민하08.03.27조회 60 - 37유민하08.03.1777-
아줌마들의 지혜[4]
아줌마 56가지 특급지혜 [01]오래되어 낡은벽지 쉽게 떼어 내려면.... 낡은 벽지를 띨라카마 전기 다리미로 슬슬 문때주마 벽지 안쪽의 접착제
#37유민하08.03.17조회 77 - 36유민하08.03.1758-
우리들의 자화상?
우리시대의 캐릭터답네요
#36유민하08.03.17조회 58 - 35유민하08.03.1757-
간만에 웃을까요?[1]
진짜 믿음 어떤 사람이 교회에 기도하러 들어갔다. 누군가 기도하고 있었다. 하느님 아버지 100달러만 주세요.100달러만 주세요. 하고 말이다.
#35유민하08.03.17조회 57 - 34유치호07.12.10122-
안나는 우리의 실수?[1]
시험 답안지도 쓰다보면 생각과는 엉뚱하게 써질데가 많지요? 인생살이도 마찬가지고요. 주변을 살펴보면 이런 일들은 아마 널려 있을거에요. 웃으면서
#34유치호07.12.10조회 122 - 33유민하07.11.27119-
신부님, 신부님, 이일을 우짜꼬요?[3]
양조장 냄새가 나는 주정뱅이가 버스에 올라 타서 신부님 옆에 있는 빈 자리에 앉았다. 주정뱅이의 셔츠는 더러웠고 얼굴은 울긋불긋하고 반병쯤 남은
#33유민하07.11.27조회 119 - 32유민하07.11.2790-
잠시 웃을까요? 안웃기면 말고요..ㅎㅎ[1]
- 시체들의 사연 - 시체실에 3명의 시체가 왔다. 그런데 시체가 모두 웃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검시관이 경찰에게 물었다. 아니 시체들이 왜
#32유민하07.11.27조회 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