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웃을까요? 안웃기면 말고요..ㅎㅎ

2007. 11. 27. 오전 12:23:47

글자
 - 시체들의 사연 -


시체실에 3명의 시체가 왔다.
그런데 시체가 모두 웃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검시관이 경찰에게 물었다.
 
"아니 시체들이 왜 웃는 거요?"



"이 첫번째 시체는 일억원짜리 복권에
당첨되어 심장마비로 죽은 사람입니다."



"그리고 이 두번째 사람도 심장마비인데
자기 자식이 일등했다고 충격 받아서 죽은 사람입니다"
라고 말했다.

 
검시관은 나머지 한사람에 대해서도 물었다.
 
"그럼 이 세번째 사람은?"

 
그러자 경찰이 말했다.
 
"이 세번째 사람은 벼락을 맞았습니다."
 
"벼락을 맞았는데 왜 웃고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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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쩍거리길래 자기 사진 찍는 줄 알고 웃었답니다."

댓글 1

  • 2007년 11월 27일 오후 5:07

    수업중에 읽느라고 수업에 지장 있었음. 책임지삼.

잠시 웃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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