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28일 바쁘신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저희 작은 아들 김해원이의 결혼식에 참석하여
축하해 주시고 후의를 베풀어 주시어
축복받는 혼례식을 잘 마치게 되었습니다.
결혼식 당일 경황이 없어 예의를
갖추어 모시지 못한 점 너그러운 마음으로
불편하셨던 점들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빨리 인사말씀 올렸어야 하는데
유난히도 이번주는 동기들의 일로 바빴어요..
늦었지만 넓은 마음으로 받아 주시고
제게 베푸신 은혜에 보답할 수 있도록 우리 학우들의
대소사에 꼭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 전하며
늘 하느님의 은총이 충만하길 기원합니다.
♬ 모짤트 - 산들바람이 불어오네 (휘가로의 결혼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