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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열심히 노력하며 살았을 진대...
그것이 욕망이었을 뿐이었다는것
최선을 다 한 삶이 욕심이었다는 것으로..
그 삶의 흔적이 너무도 추하게 얼룩져 있음이 보일 때의 서글픔,,,,,
그러나 지나온 나의 삶을 투명하게 볼 수 있음도 은총이란 생각이 듭니다.
그걸 모르고 사는 삶은 오색의 찬란한 빛이라 아니라
비에 젖어 추하게 썩어가며 퇴색되는 떨어진 이파리일뿐이겠죠...
아직은 성찰하고 개선해 나갈 시간이 허락됨을 감사하며 노력하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