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앰범 정리하다 찾게된 우리어머니 이야기입니다.
'2004년 선종하실 때가 91세였으니 14년을 더 사셨는데 ......긴장을 푸셨나 ,,,
80이 넘으시고는 정신이 오락가락하시다 급기야 몇년을 치매로 고생하시다 선종하셨습니다.

2011. 6. 25. 오후 8:07:10
우연히 앰범 정리하다 찾게된 우리어머니 이야기입니다.
'2004년 선종하실 때가 91세였으니 14년을 더 사셨는데 ......긴장을 푸셨나 ,,,
80이 넘으시고는 정신이 오락가락하시다 급기야 몇년을 치매로 고생하시다 선종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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